50년 전 그날의 비극, 판문점에 울려 퍼진 ‘잊지 않겠다’는 약속
1976년 발생한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50주기를 맞아 경기 파주 JSA 일대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고 아서 보니파스 소령과 마크 배럿 대위의 유족, 한미 관계자들이 참석해 희생을 기렸으며, 이번 행사는 최근 안보 상황 속에서 한미 동맹의 결속력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76년 발생한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50주기를 맞아 경기 파주 JSA 일대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고 아서 보니파스 소령과 마크 배럿 대위의 유족, 한미 관계자들이 참석해 희생을 기렸으며, 이번 행사는 최근 안보 상황 속에서 한미 동맹의 결속력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