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셰플러

8타 차 압도적 우승 셰플러, 그 뒤를 묵묵히 쫓은 김시우의 ‘값진 준우승’

김시우 선수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인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를 차지하며 시즌 세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의 독주 속에서도 보기 없는 안정적인 경기를 펼친 김시우는 약 30억 원의 상금을 확보함과 동시에 임성재, 김주형과 함께 플레이오프 2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