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만세 소리 따라… 5개국 독립유공자 후손 21명 ‘모국 방문’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미국, 중국, 멕시코 등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이 국가보훈부 초청으로 방한한다.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관련 지사 후손들이 대거 포함됐으며, 이들은 6박 7일간 현충원 참배와 독립기념관 방문 등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체험할 예정이다.